예/아니오 돌림판
질문을 마음속으로 정하고 돌려 보세요. 어느 쪽이 나오든 “아쉽다”는 기분이 든다면, 사실은 다른 쪽을 바라고 있었다는 뜻일지도 몰라요.
돌리기 버튼이나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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쓰는 방법
- 돌리기 전에 질문을 먼저 정하고, 한 번만 돌리기로 약속하세요.
- “아마도” 같은 세 번째 칸을 추가하면 확률이 세 갈래로 나뉘어요.
- “예” 칸의 가중치를 올리면 예가 나올 확률이 높아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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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예와 아니오의 확률은 같나요?
네. 두 칸이 똑같이 반씩이라 각각 50%예요. 가중치를 바꾸지 않는 한 어느 쪽도 유리하지 않아요.
중요한 결정도 돌림판으로 정해도 되나요?
가벼운 선택에 쓰는 걸 추천해요. 중요한 일은 돌림판 결과를 참고만 하고, 결과를 본 순간 어느 쪽이 더 아쉬운지 느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.